2007년 07월 13일
아버지 일을 도와드리고 왔어요...
아버지가 꽃가게를 운영하고 계셔서...
어제 오늘 거기서 전기배선 작업좀 도와드렸어요
이틀간 작업으로 거의 마무리 되서 한시름 놓았고...
전역이후 오랫만에 노동을 하니 힘들어도 보람차더군요!
네펜데스알라타..라는 벌레잡이 풀도 있었고...
(...개미도 먹는데요!!!)
사시를 떠올리게 하는 쑥쑥도 있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집에 와보니 엊그제 주문한 티셔츠가 왔는데요...
네이트몰에서 890원에 팔고 있길래 무심코 질렀는데
싼값치곤 면재질도 괜찮고 마음에 들더군요!!
(빨면 어찌 될지 불안하기도 하지만..ㅋㅋ)

이래 저래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부산갈준비 끝내고 자야겠어요...ㅂㅂ
어제 오늘 거기서 전기배선 작업좀 도와드렸어요
이틀간 작업으로 거의 마무리 되서 한시름 놓았고...
전역이후 오랫만에 노동을 하니 힘들어도 보람차더군요!

(...개미도 먹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집에 와보니 엊그제 주문한 티셔츠가 왔는데요...
네이트몰에서 890원에 팔고 있길래 무심코 질렀는데
싼값치곤 면재질도 괜찮고 마음에 들더군요!!
(빨면 어찌 될지 불안하기도 하지만..ㅋㅋ)

이래 저래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부산갈준비 끝내고 자야겠어요...ㅂㅂ
# by | 2007/07/13 23:55 |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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